리드는 생기는데 계약으로 못 감
전시회/상담회에서 명함은 받지만, 2주·4주·8주 후속 액션이 없어 계약이 끊깁니다. 후속 관리 시나리오가 있어야 합니다.
“좋은 제품인데 팔 데가 없다”면, 바이어·채널·증거(성과)를 만드는 지원사업부터 시작하세요.
해외전시회/상담회/온라인 판로/수출마케팅에 정부 예산이 직접 투입되어,
리드(잠재바이어) 확보 → 계약 → 매출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. (대출·융자 아님)
전시회/상담회에서 명함은 받지만, 2주·4주·8주 후속 액션이 없어 계약이 끊깁니다. 후속 관리 시나리오가 있어야 합니다.
“어디든 팔아보자”는 전략은 실패 확률이 큽니다. 국가/채널/바이어 유형을 좁히고, 메시지를 맞춰야 합니다.
바이어는 가격보다 신뢰(성적서·인증·납기·레퍼런스)를 먼저 봅니다. 필요한 경우 인증·시험 지원과 패키지 연계가 유리합니다.
전시회 “참가”가 목적이 아니라, 리드 → 견적 → 샘플 → 계약이 되도록 전체 흐름을 설계해야 합니다.
부스비/장치/통역/홍보물 등 전시회 운영 비용 지원
현지 바이어 매칭/상담장 운영 중심(집단 파견형)
B2B 플랫폼/온라인 쇼룸/콘텐츠·광고 등 디지털 판로
통번역/홍보물/바이어발굴을 묶어 빠르게 실행
현장 팁: “전시회에서 계약이 안 나오는 이유”의 70%는 사후관리 부재입니다. 전시회 이전에 후속관리 구조부터 먼저 만드세요.
전시회/상담회(리드 확보) → 수출바우처(홍보/바이어발굴 확대) → 필요 시 인증·시험 지원(진입장벽 해결)을 연계하면 성과가 가장 빠르게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