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출·판로·전시회 지원

“좋은 제품인데 팔 데가 없다”면, 바이어·채널·증거(성과)를 만드는 지원사업부터 시작하세요.
해외전시회/상담회/온라인 판로/수출마케팅에 정부 예산이 직접 투입되어, 리드(잠재바이어) 확보 → 계약 → 매출로 이어지도록 설계합니다. (대출·융자 아님)

  • 해외전시회·상담회(바이어 매칭)
  • 온라인 판로·플랫폼·디지털 마케팅
  • 후속상담·계약·성과관리까지

왜 수출·판로 지원에서 ‘실패’가 자주 나오나? — 대부분 “사후관리 구조”가 약해서입니다

리드는 생기는데 계약으로 못 감

전시회/상담회에서 명함은 받지만, 2주·4주·8주 후속 액션이 없어 계약이 끊깁니다. 후속 관리 시나리오가 있어야 합니다.

시장·바이어 적합도(핏) 설계 부재

“어디든 팔아보자”는 전략은 실패 확률이 큽니다. 국가/채널/바이어 유형을 좁히고, 메시지를 맞춰야 합니다.

증거(신뢰) 자료가 부족

바이어는 가격보다 신뢰(성적서·인증·납기·레퍼런스)를 먼저 봅니다. 필요한 경우 인증·시험 지원과 패키지 연계가 유리합니다.


수출·판로 지원은 이렇게 성과로 연결됩니다

1 타겟 설정
2 메시지·자료
3 바이어 발굴
4 전시/상담
5 견적·샘플
6 계약·통관
7 후속·재구매

전시회 “참가”가 목적이 아니라, 리드 → 견적 → 샘플 → 계약이 되도록 전체 흐름을 설계해야 합니다.


대표 지원 유형(실전 조합)

해외전시회 참가 지원

부스비/장치/통역/홍보물 등 전시회 운영 비용 지원

  • 한국관/개별참가 지원
  • 현장 상담 운영
  • 사후 후속상담 관리

해외 상담회·시장개척단

현지 바이어 매칭/상담장 운영 중심(집단 파견형)

  • 바이어 섭외/매칭
  • 상담 일정 운영
  • 리드 품질 관리

온라인 판로·플랫폼 지원

B2B 플랫폼/온라인 쇼룸/콘텐츠·광고 등 디지털 판로

  • 입점/운영 대행
  • 콘텐츠 제작
  • 캠페인/광고

수출바우처 연계

통번역/홍보물/바이어발굴을 묶어 빠르게 실행

  • 영문 카탈로그
  • 바이어 발굴
  • 전시회/마케팅

전시회/수출 지원에서 “바로 성과”를 내는 체크리스트

타겟·제품 준비

  • 국가/도시/채널(도매·리테일·B2B)을 정했다
  • 가격·MOQ·납기·결제조건을 설명할 수 있다
  • 인증/성적서/레퍼런스(없으면 계획)가 있다

상담·자료 준비

  • 영문 카탈로그/피치덱/제품소개서가 있다
  • 표준 견적서/샘플 정책/배송 정책이 있다
  • 상담 질문지(니즈 파악)와 답변 스크립트가 있다

사후관리(핵심)

  • 2주·4주·8주 후속 일정이 정해져 있다
  • 상담 기록을 남기고 리드를 등급화한다
  • 담당자/CRM/메일 템플릿이 준비됐다

현장 팁: “전시회에서 계약이 안 나오는 이유”의 70%는 사후관리 부재입니다. 전시회 이전에 후속관리 구조부터 먼저 만드세요.


추천 조합(가장 효율적인 루트)

전시회/상담회(리드 확보)수출바우처(홍보/바이어발굴 확대) → 필요 시 인증·시험 지원(진입장벽 해결)을 연계하면 성과가 가장 빠르게 나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