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학·연수(D계열) 비자·체류 패키지
D계열(유학/연수)은 재학/출석·성적, 재정, 체류지가 핵심 증빙입니다.
아르바이트(자격외활동)·휴학·전과·학교 변경 등 변수가 많아
“미리 설계”하지 않으면 연장/변경에서 지연이 발생합니다.
체류기간 연장 |
자격외활동(알바) |
학교/체류지 변동
신뢰형 고지(중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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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행정사 등록 대행기관(출입국민원)” 안내
출입국민원은 등록된 대행기관(행정사 등)이 위임을 받아 대행 가능한 범위가 있으며,
관련 공지/지침은 HiKorea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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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리신청 원칙 + 본인 출석 가능성
대행 신청이더라도 지문수집/본인확인/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
외국인 본인 출석이 요구될 수 있고,
심사상 본인 출석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대리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D계열에서 연장/허가가 막히는 3가지 이유
재학·출석 요건이 흔들림
출석/성적/등록 상태가 불안정하면 연장 심사에서 약합니다. 변동이 있으면 사유 정리와 증빙이 필요합니다.
재정·체류지 증빙이 약함
재정입증(잔고/거래)과 체류지 입증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. 계약관계/기숙사/제공숙소 유형별로 정리 방식이 달라집니다.
자격외활동(알바) 리스크
허가 없이 활동하면 이후 연장/변경에서 큰 리스크가 됩니다. “가능 범위”를 먼저 잡고 진행해야 합니다.
유학/연수(D계열) 진행 절차
1 현재 학적/체류상태 진단
2 목표 확정(연장/변경/허가)
3 학교 서류(재학/성적/출석) 정리
4 재정·체류지 증빙 설계
5 자격외활동 요건 점검
6 신청·보완 대응
7 향후 계획(취업/거주) 연결
체류기간 연장 신청은 일반적으로 만료 전 4개월~만료일까지 가능합니다.
전자민원은 공통서류(신청서/여권/등록증/체류지 입증) + 자격별 서류를 첨부하는 구조입니다.
D계열에서 가장 많이 요청되는 업무(실무 패키지)
체류기간 연장
재학/재정/체류지 3종 세트가 핵심
- 만료일·관할·신청 시점 점검
- 학교 서류(재학/성적/출석) 구성
- 재정·체류지 입증 설계
자격외활동허가(아르바이트)
허가 전 활동은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
- 허가 필요 여부/범위 점검
- 고용 관련 서류 정리
- 허가 후 활동 관리 가이드
학적 변동(휴학/전과/학교변경)
변동이 있으면 ‘사유+증빙’이 필요
- 변동 유형별 리스크 진단
- 학교 확인서/사유서 설계
- 체류자격 변경 필요성 점검
체류지 변경신고
주소/거주 형태가 바뀌면 즉시 정리
- 임대차/기숙사/제공숙소 유형별
- 체류지 입증서류 구성
- 전자민원/방문 절차 안내
체류자격 변경(취업·거주로)
D→E 또는 D→F 등 ‘경로 설계’
- 변경 가능성 사전 판단
- 필요 증빙 로드맵 제시
- 일정/기한 관리
보완요구 대응
보완은 “논리·증빙” 보강이 핵심
- 보완요구 항목 분석
- 추가서류 구성
- 설명자료(사유서) 작성
3분 사전진단 체크리스트 (D계열)
아래 항목 중 2개 이상이면 사전진단을 권장드립니다.
- 만료일이 다가오는데 연장 신청 시점을 모르겠다
- 재학/출석/성적에 변동(휴학/미출석 등)이 있다
- 재정 입증(잔고/거래) 준비가 불안하다
- 주소/거주 형태가 최근 바뀌었거나 바뀔 예정이다
- 아르바이트(자격외활동) 계획이 있는데 허가가 필요한지 모르겠다
- 졸업 후 취업(E) 또는 거주(F)로 이어가고 싶다
D계열은 “재학·재정·체류지” 3가지를 먼저 고정하세요
- 학교/재정/주소가 안정적으로 정리되면 연장/허가가 훨씬 매끄럽습니다
- 자격외활동은 반드시 사전 점검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