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(E계열) 비자·체류 패키지
취업(E계열)은 “서류가 많아서”가 아니라, 직무/요건 설계가 맞아야 승인 가능성이 올라갑니다.
저희는 외국인(신청인) + 고용주(회사) 서류를 분리해 정리하고,
직무 적합성·고용 사유·증빙 로직으로 한 번에 설계합니다.
E계열 연장/변경 |
근무처 변경·추가 |
보완요구 대응
신뢰형 고지(중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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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행정사 등록 대행기관(출입국민원)” 안내
출입국민원은 등록된 대행기관(행정사 등)이 위임을 받아 대행 가능한 범위가 있으며,
관련 공지/지침은 HiKorea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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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리신청 원칙 + 본인 출석 가능성
각종 허가·변경 등은 대리신청이 가능하더라도,
지문수집/본인확인/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해
외국인 본인 출석이 요구될 수 있습니다. 또한 심사를 위해 본인 출석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
대리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취업(E계열)에서 ‘반려/보완요구’가 많이 나오는 3가지 이유
직무(Job) 설계가 약함
“무슨 일을 하는지”가 모호하면 심사에서 약합니다. 직무기술서(JD), 필요역량, 수행범위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.
고용주 서류가 빠짐/약함
회사 측 요건(사업 실체, 고용 필요성, 운영 안정성)을 뒷받침할 자료가 약하면 보완요구로 이어집니다.
‘변경/연장/근무처’ 규칙 혼선
연장·변경·근무처 추가/변경은 절차와 구비서류가 달라, 유형 판단을 잘못하면 일정이 무너집니다.
취업(E계열) 진행 절차
1 현재 자격/만료일 진단
2 목표 유형 확정(연장/변경/근무처)
3 직무·요건 설계(JD)
4 고용주 서류 패키지 구성
5 신청·예약/전자민원
6 보완요구 대응
7 승인 후 관리(변동 신고)
체류기간 연장 신청은 일반적으로 만료 전 4개월~만료일까지 가능하므로,
만료일 기준으로 역산해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취업(E계열)에서 가장 많이 요청되는 업무(실무 패키지)
체류기간 연장
재직/고용 상태와 체류지 증빙이 핵심
- 만료일·관할·전자민원 가능 여부 진단
- 고용주·신청인 서류 분리 체크
- 보완요구 대응
체류자격 변경
현재 자격 → 취업 자격 요건 충족 설계
- 변경 가능성/리스크 진단
- 직무기술서·고용사유서 설계
- 회사 실체·운영 자료 정리
근무처 추가/변경
고용 변동은 절차와 기한 관리가 중요
- 변경/추가 가능성 판단
- 고용주 서류 패키지 구성
- 보완요구 대응
고용주 서류 패키지
회사 측 서류가 ‘승인 가능성’을 좌우
- 사업 실체·운영 안정성
- 고용 필요성(채용 사유)
- 급여/계약/조직 구조
직무/요건 설계(JD)
직무·필요역량·성과지표를 문서화
- 직무 정의/역할
- 필요 경력/학력
- 업무 범위/근무 조건
보완요구 대응
보완은 “논리 보강”이 핵심
- 보완요구 항목 분석
- 추가증빙 설계
- 사유서/설명자료 작성
3분 사전진단 체크리스트 (취업 E계열)
아래 항목 중 2개 이상이면 사전진단을 권장드립니다.
- 직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어렵다(역할/성과가 불명확)
- 회사 서류(사업 실체/운영 자료)가 정리되어 있지 않다
- 근무처가 2곳 이상이거나 변경/추가 계획이 있다
- 만료일이 임박했는데 신청 가능 기간을 모르겠다
- 보완요구를 받았거나 과거 반려 경험이 있다
- 외국인·고용주·대행 간 소통이 꼬여 있다
취업비자 성공의 핵심은 “직무 설계 + 고용주 패키지”입니다
- 직무기술서(JD)·고용사유서·증빙 로직을 먼저 잡고
- 그 위에 고용주/신청인 서류를 얹으면 승인 가능성이 올라갑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