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증은 4가지로 나뉩니다

“벤처 인증”도 인증이고 “ISO”도 인증이고 “NEP/NET”도 인증이고 “KC”도 인증입니다.
하지만 무엇을 증명하는 인증인지(기업/시스템/기술/제품)가 전혀 다릅니다.
저는 이 4가지를 정확히 구분해 기업 상황에 맞는 ‘우선순위 인증 로드맵’을 제시합니다.

KC·NEP·NET·KOLAS 실무 이해 표준(ISO/IEC) 관점 로드맵 조달·수출까지 연결

왜 ‘인증 구분’이 먼저인가?

인증은 “목표”가 아니라 “통과 전략”입니다

같은 인증이라도 목적이 다르면 준비 서류·기관·기간·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. 먼저 분류가 맞아야 시간과 비용이 줄어듭니다.

잘못된 순서가 가장 큰 낭비입니다

예: 제품인증(KC)이 먼저인데 ISO부터 하거나, 기술인증(NEP/NET)이 목표인데 증빙체계 없이 뛰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인증은 조달·수출·투자로 이어져야 합니다

인증의 가치는 “붙이는 마크”가 아니라, 시장 진입(규제 통과)과 거래 신뢰를 만드는 데 있습니다.


4대 인증 체계 한눈에 보기

① 기업인증

“이 회사가 어떤 기업인가”를 증명

  • 벤처기업 확인
  • 메인비즈/이노비즈
  • 여성/장애인기업 등(해당 시)

② 시스템인증(ISO)

“이 회사의 운영체계(프로세스)가 표준에 맞는가”

  • ISO 9001(품질)
  • ISO 14001(환경)
  • ISO 45001(안전보건) 등

③ 기술인증(신기술·신제품)

“기술 그 자체가 우수하다”를 증명

  • NET(신기술)
  • NEP(신제품)
  • 환경·신기술·성능인증(분야별)

④ 제품인증(KC 등)

“이 제품이 규정/안전/성능 요건을 충족하는가”

  • KC(안전/EMC/무선 등)
  • 부처별 인허가/적합성
  • 시험성적서 기반 규제 통과

인증 로드맵은 이렇게 잡습니다

1 목표 정의(조달/수출/규제)
2 4분류 매핑
3 우선순위 결정
4 시험·문서 설계
5 신청·심사 대응
6 활용(조달/수출/마케팅)
7 유지·갱신

핵심은 “인증을 따는 것”이 아니라 인증이 돈이 되게 만드는 순서입니다.


우리 회사는 어떤 인증부터 해야 할까요?